더펠로우십IFCJ는 전쟁과 학살의 아픈 역사 속에서 크리스찬과 유대인 사이에 화해의 다리를 놓는 비전을 가지고 1983년 미국 시카고에 설립된 국제 구호 및 교류 재단입니다.
창립자 故예키엘 엑스타인(Yechiel Eckstein)에 이어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이 글로벌 CEO로 재단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한국의 60만 후원자들의 힘을 합쳐 이스라엘과 동구권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200여개 구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 한국IFCJ는 2013년 11월 박종화 목사, 민영진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 이희호 영부인 등의 참여로 한국에 소개된 후 한국과 이스라엘의 협력과 나눔을 통해, 세상의 고통을 돌보고 우리 사회의 성숙과 다음 세대를 새롭게 하기 위한 구호, 교육, 교류 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Make the world a place of goodness and godliness

미션

Bridgings and Blessings 

Build goodness through the fellowship between Christians and Jews in God

비전

더펠로우십  한국IFCJ는 흩어짐과 찢겨짐의 역사를 새겨온 한국과 이스라엘, 그리스도인과 유대인의 만남과 회복의 다리가 되어 세상을 치유하고 다음 세대를 세워갑니다.


핵심 실천

  • 만남기독교인과 유대인의 만남, 한국과 이스라엘의 만남
  • 공감역사적 아픔과 시대적 사회 혁신에 대한 공감
  • 교류학교, 기업, 교회와의 협력
  • 변화치유와 화해, 교류와 회복을 통한 사회의 변화와 성숙

핵심 가치 6A

  • INTEGRITY : ACT진실하게 행동합니다.
  • ACCOUNTABILITY : ACCEPT책임감있게 행동합니다.
  • DIGINITY : ACKNOWLEDGE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합니다.
  • HUMILITY : APPROACH겸손한 마음으로 사명을 다합니다.
  • COLLABORATION : ALIGN협업을 통해서 선을 이룹니다.
  • INNOVATION : AIM지속적인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더펠로우십 사람들

이사회

더펠로우십 (재)한국IFCJ 의 이사회는 8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가나다순)

  • 윤마태이사장

    천안서부교회 담임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

  • 김일수이사

    전) 주 이스라엘 한국 대사
    현)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 김진산이사

    목사, 터치바이블 선교회 대표
    대한성서공회 번역위원

  • 박춘화이사

    창천교회 원로목사
    (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 배정화이사

    이스라엘 명예 영사
    재) 이스라엘문화원 이사장

  • 배준완이사

    일원동교회 담임목사

  • 지형은이사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전)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 최영우이사

    도움과나눔 대표이사

국제본부

더펠로우십IFCJ는 미국 시카고 본부를 중심으로 캐나다, 한국, 이스라엘 지부가 함께 하며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Chicago, USA             미국 시카고 본부  1983년 설립
Jerusalem, Israel     이스라엘 사업 본부  2000년 설립
Toronto, CANADA    캐나다 토론토 지부  2003년 설립
Seoul, Korea               한국 서울 지부 2013년 설립

  

연혁

2022년 

8월
우크라이나 난민 4000명을 이스라엘 및 기타 국가 이송을 지원하고 전후 회복 캠페인을 전개중입니다.  

2월
우크라이나 전쟁 직후 몰도바 국경지역 난민 대피소 지원 및 난민 이송을 지원했습니다.


2021년 

1월 

더펠로우십은 미국 포브스 지에 의해 <탁월한 비영리 기관 100> 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더펠로우십 (재)한국IFCJ 사무국을 다시 구성하고 및 홀로코스트 생존자 지원 캠페인 론칭했습니다.

2019년

2월
더펠로우십 설립자이자 회장인 랍비 엑스타인 별세 후 야엘 엑스타인 Yael Eckstein이 더펠로우십의 유산을 이어받아 글로벌 CEO로 취임했습니다.


2018년

7월
중동아시아 지역의 기독교 공동체가 테러그룹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가운데, 더펠로우십은 요르단으로 도망친 이라크의 난민들을 위해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음식 및 주거를 지원했습니다.

3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이 미국 플로리다에 모여 이스라엘 건국 70주년과 더펠로우십35주년을 기념하는 최초의 갈라(Together in Fellowship Gala)를 개최했습니다.


2015년

8월
설립자 엑스타인의 전기 <The Bridge Builder>가 펭귄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2014년

12월
더펠로우십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수백명의 유대인을 두번의 Freedom Flight비행을 통해 이스라엘로 데려왔습니다.

2월
더펠로우십은 전쟁으로 인한 우크라이나의 극심한 시민 소요 기간 동안 170만 달러 이상을 제공했습니다.


2013년

11월 12일
더펠로우십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한국에 지부를 설립하고 한국과 이스라엘 사이에 새로운 가교를 놓았습니다. 한국 지부 설립은 당시 영부인 이희호 여사를 비롯해 국민일보 박종화 이사장 등 교계의 리더십이 주도했습니다. 

9월
이스라엘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음식, 의약품 및 위로를 제공하는 With Dignity and Fellowship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09년 

1월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구소련, 남미 및 유럽 등지에서 절박한 도움이 필요한 27,785명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기 위해 1,050만 달러 이상을 지원했습니다.


2008년 

9월
더펠로우십은 기독교인과 유대인 사이에 이해와 협력의 다리를 건설한 지 25주년을 맞았습니다.


2007년 

1월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의 고아 및 거리의 어린이,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한 사업을 시작합니다.


2006년 

2월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의 유력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협력하여 매체의 기독교 버전을 출판합니다.

1월
더펠로우십은 2차 레바논 전쟁 중 폭탄 대피소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비상 식량과 물품을 최초로 전달했습니다.


2005년 

1월
설립자 엑스타인(Rabbi Eckstein)은 라틴 아메리카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이스라엘 국가 친선 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2003년 

1월 1일
더펠로우십 캐나다 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2000년 

1월
더펠로우십 예루살렘 사무실이 설립되어 예루살렘 및 이스라엘 전역에서 빈곤과 테러로 고통받는 가족을 돕기 위한 <Guardians of Israel>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1997년 

1월
구소련 및 동구권 지역의 고아와 노인들에게 음식, 의복, 의료 지원 및 기타 인명 구조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더펠로우십의 <이사야 58 >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습니다.


1996년 

1월
전 세계의 종교 박해에 맞서 싸우기 위해 Operation Alert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1992년 

1월
독수리 날개On Wings of Eagles 프로그램에 의해 구소련, 에디오피아,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반유대주의로 박해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이주를 지원했습니다. 

1985년 

1월
이스라엘에 이주한 에디오피아 유대인 이민자들을 돕기 위한 정착 프로그램 기금을 지원했습니다.


1984년 

8월
미국의 정재계 리더십 후원자들과 함께 이스라엘과 기독교 유대교 연대의 첫 날이 열렸습니다. 엑스타인은 기독교 지도자들의 승인을 받아 1984년 “그리스도인이 유대인과 유대교에 대해 알아야 할 것”에 관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1983년 

5월 16일
기독교인과 유대인 사이에 화해와 협력의 다리를 건설하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랍비 엑스타인(Yechiel Eckstein)에 의해 미국 시카고에 기독교인과 유대인이 서로 돕는 펠로우십 IFCJ를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