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유대인들을 구호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위로합니다.
재단소개
더펠로우십
고통받고 박해받은 자들과 함께 하며, 회복의 다리가 되어
공동체와 다음 세대를 세워갑니다
재단소개
고통받고 박해받은 자들과 함께 하며, 회복의 다리가 되어
공동체와 다음 세대를 세워갑니다
더펠로우십 IFCJ(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and Jews)는
크리스천과 유대인 사이에 위로와 회복의 다리를 놓으며
전쟁과 빈곤, 박해와
고립 속 가장 취약한 공동체를 지원하는 국제구호재단입니다.
1983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이래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한국의 75만 명이 넘는 후원자들과 함께
빈곤과 고통 가운데 있는 유대인 및 박해받는 이웃을 돕는 일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회복의 다리를 놓고, 축복이 이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서로를 가로막는 두려움과 편견, 전쟁과 상처를 넘어 갈라진 세상을 연결하고, 축복이 흘러가는 다리를 세웁니다.
고통받는 유대인들을 구호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위로합니다.
고통받는 유대인들을 구호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위로합니다.크리스천과 유대인이 교류하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크리스천과 유대인이 교류하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한국교회가 믿음의 뿌리를 찾아 공동체와 다음세대를 건강하게 세워 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국교회가 믿음의 뿌리를 찾아 공동체와 다음세대를 건강하게 세워 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한 도움을 전하고,
삶을 다시 시작할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전쟁과 테러, 빈곤과 박해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긴급구호와 생계지원,
이주와 정착 지원,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칩니다. 한 사람의 삶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전하며,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더펠로우십을 통해 전 세계의 200만 명 이상이
필요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3,000,000끼
따뜻한 식사 지원
937,000명
생존 필수품(식량, 의약품, 의류 등) 지원
800,000명
구호 및 안전 지원
142,000명
홀로코스트 생존자 및 노인 식량, 의료, 난방용품 지원
6,000명
빈곤 유대인 이주 지원
더펠로우십 IFCJ는 미국 시카고 본부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캐나다, 한국 지부가 함께 하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식 인증을 받은 자선단체
플래티넘 투명성 인증 획득
포브스 선정 미국 100대 NGO
최고 등급 비영리단체 선정
미국 최고의 자선단체 우수 인증
미국 올해의 비영리단체 선정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단 운영으로 미국 내 다양한 수상 및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스라엘과 동구권을 향한 진정성 있고 집중된 구호 및 지원사업을 통하여 이스라엘내
가장 큰 규모의 민간구호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