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회복 캠페인 대표 사진

BACK TO LIFE

가장 큰 은혜가
필요한 계절

전쟁과 가난의 그늘에 선 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절기의 기쁨이 전쟁과 빈곤의 그늘에 가려지지 않도록,
그들이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고 평범한 하루로 돌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우리가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준비하는 시기 9월,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죄를 털어내고 용서와 회복의 은혜를 구하는 대속죄일(욤키푸르)과 새해를 알리는 나팔절(로쉬하샤나)을 맞이합니다. 이 절기들의 중심에는 늘 '하나님의 자비'와 함께, 가장 연약하고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새해의 축복을 구하는 오랜 나눔의 전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스라엘의 현실은 여전히 깊은 상처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가정들, 전쟁의 공포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아이들, 그리고 납치와 억류의 큰 고통을 겪은 이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이주민들의 오랜 빈곤의 굴레는 감사의 절기조차 사치로 만듭니다.

전쟁 이후 계속되고 있는
지원과 도움

4,400 명집이 파괴되어 수리 또는 주거 지원이 필요한 이재민
32,000 명나사렛 병원 트라우마센터에서 매년 치료받는 사람들
320 명+Back to Life Center에서 치료받고 있는 귀환자와 가족
11,980 가정학용품 바우처로 새 학기를 준비한 가정

전쟁이 멈춘 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지금,
누군가는 여전히 평범했던 하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비 샴리즈와 Back to Life Center

2023년 10월 7일, 아비 샴리즈의 아들 알론은 하마스에 의해 65일 동안 납치되었습니다. 하지만 알론은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아들을 잃은 후 아비는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고, 자신의 삶 또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Back to Life Center의 도움으로 아비는 깊은 슬픔에서 조금씩 빠져나와 살아갈 힘을 되찾고 있습니다.

“백 투 라이프 센터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새 학기를 준비하는 14살 모야

모야는 전쟁으로 오랜 시간 대면 수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모야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친구들과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들으며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모야에게 이번 새 학기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전쟁을 견딘 가정에는 누군가에게 당연한 새 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하는 일조차 큰 부담이 됩니다.

새 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하는 일부터,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이 시작됩니다.

일상의 삶을 회복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너진 일상이 다시 세워지도록 필요한 도움을 전합니다.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 지원
01 · CHILDREN

아이들의 학교생활

전쟁을 경험한 아이들이 배우고 친구를 만나며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돌봄을 지원합니다.

치료와 재활 지원
02 · SURVIVORS

치료와 재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들이 필요한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며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정의 생활 지원
03 · FAMILIES

가정의 생활 지원

삶의 기반이 흔들린 가정이 안전한 일상을 꾸려갈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전합니다.

귀환자와 가족 지원
04 · HOSTAGES

귀환자와 가족 지원

석방된 인질과 가족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치료와 돌봄을 지원합니다.

WHY WE HELP

“전쟁은 너무 많은 것을 앗아갔습니다. 하지만 분노만으로는 아무것도 치유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묻습니다 —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야엘 엑스타인— 야엘 엑스타인, 더펠로우십 대표

“제가 여기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고통받는 이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라고 말씀합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고통 중의 이웃들을 기억하고 기도해 온 크리스천들이, 절망의 한가운데 서 있는 상처 입은 이웃들에게 "우리가 곁에 있을게요"라고 사랑의 손을 내밀어야 할 가장 적절하고 긴급한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기도로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관심으로필요한 도움을 바라봅니다.

나눔으로치료와 돌봄이 이어지게 합니다.

감사의 절기가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이 되도록

전쟁으로 무너진 삶을 되찾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매월 정기후원으로 그들의 회복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절기 감사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