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향해 마구 쏘아대는 총을 피해
우리는 해바라기 밭과 수레 밑에 숨어
살려달라고 기도했어요.”
6살 때 눈앞에서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한
그 기억은 80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합니다.
구호 및 지원
비극적인 역사에서 살아남았지만 여전히 외로움과 빈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생존자들이 남은 생을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죄는 일부가 짓지만 책임은 모두가 지는 것입니다.”
- 아브라함 조슈아 헤셸(Abraham Joshua Heschel)
홀로코스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 의해 약 600만 명의 유대인이 조직적으로 학살된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하지만 홀로코스트는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2026년 현재 약 19만 6천 명의 생존자들이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가고 있으며, 평균 연령은 88세에 이릅니다. 이들은 역사를 증언하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홀로코스트는 끝났지만
생존자들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향해 마구 쏘아대는 총을 피해
우리는 해바라기 밭과 수레 밑에 숨어
살려달라고 기도했어요.”
- 하나 알트만(Hana Altman)
6살 때 눈앞에서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목격한
그 기억은 80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합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에요.
이 전쟁의 참상을 다시 보지 않아도 되니까요.”
- 바르바라 멕닉(Varvara Meknik)
홀로코스트로 가족을 잃고 9살에 고아가 된 생존자는 지금
또다시 전쟁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많은 생존자들은 고령과 질병, 빈곤과 외로움 속에서
남은 생애를 보내고 있습니다.
220,000명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약 40%는 극심한 빈곤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한 채 살아갑니다.
출처: Claims Conference (2025)
동구권 내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대부분은
극심한 빈곤으로 빵 1조각과 물로만
하루를 겨우 버텨냅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대부분은 고령의
노인들이며, 약 3명 중 1명은 추운 겨울을
난방 없이 살아내야 합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남은 생을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홀로코스트로 가족을 잃고 9살에 고아가 된 생존자는 지금 또다시 전쟁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 생존자들에게 의료 상담과 방문 진료를 지원합니다.
24시간 응급 지원 서비스와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외로움과 불안을 덜어줍니다.
반유대주의와 증오범죄의 위험 속에서 살아가는 생존자들을 보호하고 긴급 상황에 대응합니다.
이스라엘과 동구권에 거주하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고령자들에게 식량,
의약품, 생활품을 지원했습니다.
유대 절기를 맞아 명절 식사와 식량, 의류,
재정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연간 180만 개의 식사와
66만 개의 푸드박스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