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뉴스 레터

더펠로우십 활동 기간 발행된 뉴스레터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20237월 뉴스레터

2023-07-28

c3fb4489c7062.jpg



2023년 7월웹으로 보기

International Fellowship of Christians and Jews of Korea

더펠로우십레터

어려운 이웃을 기억하고 나눔의 삶을 선택하신 소중한 후원자님,
그 나눔의 빛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욱 밝고 선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장마가 계속되는 7월 안타까운 홍수 피해 소식이 있었는데요. 모두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더펠로우십이 준비한 다양한 구호현장 소식을 읽으시면서 무더위를 잠시 날려보세요~


7월 소식 🕊️

•   [전쟁 피해자 지원] 전쟁터에 찾아온 또 다른 피해, 홍수

•   [We Remember. We Act.] 아픔을 치료하는 작업장, Yad LaKashish

•   [신규캠페인] 엄마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   [더펠로우십 뉴스] 캠페이너를 소개합니다

•   [체다카_나눔이야기] 걸어서 학교 짓기




전쟁터에 찾아온 또 다른 피해, 홍수

지난 6월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Kherson) 지역의 카호브카 댐이 붕괴되어 큰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전쟁으로 이미 여러 지역이 파괴되고 수많은 주민들이 희생되었지만 이번 홍수로 인해 또 다시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크라이나 곳곳에 대피를 할 수 없어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더펠로우십과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이 목숨 걸고 돕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아픔을 치료하는 작업장,
Yad LaKashish

더펠로우십이 수 년간 긴밀한 협력으로 지원하고 있는 야드라카쉬시(Yad Lakashish)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자립을 돕는 수공예 작업장입니다. 가족을 모두 잃고 평생 참혹한 기억을 가지고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생존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끼게 해주는 사회활동입니다. 이곳에서 노인들은 전문가로부터 직업훈련을 받으며 세라믹, 금속, 재봉틀, 뜨개질, 그림,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 올해 3년 이상 장기후원하신 분들께서는 야드라카쉬시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만드신 예쁜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엄마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전시 상황에서 남편의 부재로 홀로 아이들을 지키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네 아이의 엄마 에카테리나는 홀로 아이들을 지켜왔습니다. 최근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두 딸은 다른 곳으로 보냈는데요. 남은 어린 딸들과 함께 오데사의 좁고 어두운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미 물과 전기가 끊긴 탓에 해가 지면 칠흑 같은 어두움이 찾아와 엄마의 두려움은 커져만갑니다.

자세히 보기



캠페이너를 소개합니다

더펠로우십은 현장에서 후원자님을 직접 만나 친밀한 소통을 하며 단체의 가치를 전달하는 대면모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거리에서 후원자님들을 만나는 선한 열정을 가진 이들을 ‘캠페이너 또는 펀드레이저’라고 합니다.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이아영 캠페이너는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캠페이너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 일이 그녀의 인생에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걸어서 학교 짓기

유대인은 어릴 때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일 체다카 함(자선 저금통)에 동전을 넣는 교육을 받는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베푸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이타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국내에도 이와 같은 체다카를 실천하고 있는 학교가 있다. 독수리학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금을 위해 3박 4일 동안 ‘고난학습’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고 걸어서 모은 후원액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되고 많은 유익함을 경험하게 된다. 오늘 소개해드릴 독수리 학교의 체다카를 우리 가정에서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

자세히 보기


 더펠로우십 소개  캠페인 후원  구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