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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레터

더펠로우십 활동 기간 발행된 뉴스레터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202511월 뉴스레터

2025-11-25
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더펠로우십 11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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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함께 걸어온 12년, 그리고 지금” 

올해도 어느새 깊은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깊은 가을의 11월은, 더펠로우십이 한국에서 첫 발을 내디딘 특별한 달이기도 합니다. 

도움을 건네는 일은 언제나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지키고,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따뜻한 손길이 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순간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 여정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귀한 생명과 평범한 하루가 지켜질 수 있도록, 
손을 내밀고, 기다리며, 지켜주는 일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 곁에서 동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펠로우십코리아 창립 12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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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이 한국에서 첫발을 내디딘 지 12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립 12주년을 기념하며 ‘나의 후원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 기억에 남는 순간, 
그리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뉴스레터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아래의 버튼을 눌러 스토리를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25.11.28(금) ~ 12.12(금) 


 이벤트 경품 
달의민족 상품권 2만원  


📢 당첨 발 
2025.12.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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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경제적 어려움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와 구소련 지역의 아동, 빈곤 가정, 장애인, 노인 등은 
음식을 비롯한 생필품이 끊긴 상황에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어려움에 놓여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현지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힘든 가정들을 방문하여 
식료품·의약품 지원, 가정 방문 돌봄,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의 하루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우크라이나 전역의 도시에 
7,000여개의 식료품 패키지를 담은 푸드박스를 전달해 
식사와 일상 생활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더펠로우십의 푸드박스는 
절망에 빠진 누군가의 삶을 지탱해주는 데 큰 힘이 됩니다. 
후원자님의 따스한 손길 덕분에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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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트빌리시에 사는 샤파그 할머니(71)는 
어린 시절 큰 화상을 입고 평생 신체적 어려움과 극심한 빈곤 속에 살아왔습니다. 
고령에 집에서 혼자 지내며 불편함과 외로움이 더 가중되었지만, 
더펠로우십과 지역 복지센터의 도움으로 간병 서비스를 받고, 
따뜻한 난방이 유지되는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독한 겨울 속에서도 
더펠로우십과 함께 존엄한 여생을 살아가고 있는 
샤파그 할머니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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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같은 마음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모인다면 멀리 있는 이웃에게도 희망과 위로가 전해집니다. 

한 사람의 손길, 한 사람의 관심이 모여 희망의 다리가 놓입니다. 
전쟁과 고통 속에서도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기억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연대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5년 12월 6일 (토) 오전 11시 
- 장소: 성락성결교회 (서울 성동구 성수)
 
*기도회 후 식사와 교제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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