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전쟁과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닿았습니다. 식재료, 의약품, 생필품이 가득 담긴 ‘에스더 박스’는 단순한 구호 상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후원자님의 사랑과 기도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
더펠로우십 현지 스태프들은 한 상자, 한 상자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손을 맞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감동적인 나눔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5월, 더펠로우십의 글로벌 리더십 리트릿이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됐습니다. 전 세계 더펠로우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년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한국 후원자님들께 보내는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도 전해졌습니다. 현장을 누비며 수혜자들을 가장 많이 만나는 이스라엘의 스탭 가디와 후원자 서비스를 담당하는 미국의 타코앤이 전하는 편지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FenPal은 ‘더펠로우십’과 ‘후원자님’이 펜팔 친구가 되어 따뜻한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느낀 삶의 감사,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전해주세요. 선정된 글은 다음호 뉴스레터에 실어드리며, 소정의 커피 쿠폰을 보내 드립니다. (1만원 상품권)
|
시리아 내전과 기독교 박해로 고통받고 있는 난민 가정, 특히 어린이들과 노인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안전한 거처’, ‘식량’, 그리고 ‘희망’입니다. 이미 1,00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아직도 두려움에 떨며 하루 하루를 버텨 나가고 있는 이웃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있지만, 우리의 기도와 나눔은 그들에게 가장 가까운 희망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
가정의 달 5월,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함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4월에는 작년 한 해 동안 더펠로우십의 75만 후원자님과 함께 이루어낸 "2024년 활동보고서"를 보내드렸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활동보고서에 대한 후원자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싶어 의견을 여쭈어 보았는데요. 정말 많은 후원자님께서 활동보고서에 대한 소중한 의견은 물론 따듯한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피드백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
|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전쟁과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닿았습니다.
식재료, 의약품, 생필품이 가득 담긴 ‘에스더 박스’는 단순한 구호 상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후원자님의 사랑과 기도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더펠로우십 현지 스태프들은 한 상자, 한 상자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손을 맞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감동적인 나눔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전 세계 더펠로우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년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한국 후원자님들께 보내는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도 전해졌습니다.
현장을 누비며 수혜자들을 가장 많이 만나는 이스라엘의 스탭 가디와 후원자 서비스를 담당하는 미국의 타코앤이 전하는 편지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FenPal은 ‘더펠로우십’과 ‘후원자님’이 펜팔 친구가 되어 따뜻한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느낀 삶의 감사,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전해주세요. 선정된 글은 다음호 뉴스레터에 실어드리며, 소정의 커피 쿠폰을 보내 드립니다. (1만원 상품권)
시리아 내전과 기독교 박해로 고통받고 있는 난민 가정, 특히 어린이들과 노인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안전한 거처’, ‘식량’, 그리고 ‘희망’입니다.
이미 1,00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아직도 두려움에 떨며 하루 하루를 버텨 나가고 있는 이웃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있지만, 우리의 기도와 나눔은 그들에게 가장 가까운 희망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가정의 달 5월,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함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4월에는 작년 한 해 동안 더펠로우십의 75만 후원자님과 함께 이루어낸 "2024년 활동보고서"를 보내드렸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활동보고서에 대한 후원자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싶어 의견을 여쭈어 보았는데요. 정말 많은 후원자님께서 활동보고서에 대한 소중한 의견은 물론 따듯한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피드백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0길 33 502호 02-735-2013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