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뉴스 레터

더펠로우십 활동 기간 발행된 뉴스레터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202212월 뉴스레터

2022-12-30






2022년 12월 │ 웹으로 보기

2023 HAPPY NEW YEAR!

오늘의 소식
•   [12월 더펠로우십 소식] 국제본부 한국 방문 소식
•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우크라이나 오데사 푸드 박스 전달 현장
•   [홀로코스트 생존자] 전력이 끊긴 집에 홀로 남겨진 노인들
•   [빈곤가정 지원] 우크라이나 난민 줄리아 가족
•   [뉴스레터 편집자가 뽑은 12월의 영상] 유대인 교육법

 

💌 더펠로우십 편지

후원자님, 벌써 2022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연말은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이제 곧 2022년은 저물어가고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해동안 더펠로우십과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에는 한국 본부가 10주년, 국제본부가 4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대가 되는 한 해입니다. 후원자님은 새해에 어떤 목표와 소망을 가지고 계신가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더욱더 풍성하시길 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말을 맞아 더펠로우십이 풍성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국제본부 이사장님과 운영대표님의 한국방문 소식과 추위가 점점 더 깊어지면서 전쟁피해로 인해 전력과 수도가 끊겨 극심한 추위와 배고픔과 싸우는 홀로코스트 생존자 이야기. 그리고 우크라이나 관련 소식 등 따뜻한 소식을 후원자님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12월 더펠로우십 소식

국제본부 한국 방문 소식

11월에는 더펠로우십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해를 앞두고 “Like Our World Has Never Seen”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더펠로우십 국제본부는 한국의 후원자들과도 함께 더 많은 이웃을 돕고 변화를 만드는 전략적 준비를 위해 국제본부 이사회의 폴 라니어(Bishop Paul F. Lanier) 이사장과 시카고 본부 로빈 반 에튼(Robin Van Etten) 대표가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더보기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오데사 푸드 박스 전달 현장

얼마 전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공습을 당한 이후 반격에 나서며 러시아와의 격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전쟁과 극심한 추위까지 겹쳐 국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현지로 가장 먼저 지원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복구 지원 및 전쟁 난민 지원(8만명 이상, 2천만 달러)과 빈곤 가정 지원(100톤 이상 지원물품)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직접 푸드 박스 전달하고자 더펠로우십이 현장 지원을 다녀왔습니다.  더보기


 

홀로코스트 생존자

전력이 끊긴 집에 홀로 남겨진 노인들

지난 16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수십발의 미사일 공습을 단행하면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주요 도시 곳곳에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주거용 건물과 인프라 시설이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특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력과 수도 등 핵심 시설을 공격하면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삶에 고통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두 번 전쟁을 겪게 된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집을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더보기


 

빈곤 가정지원

우크라이나 난민 줄리아 가족

지난달 뉴스레터에서 소개된 더펠로우십 한국 본부가 이스라엘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난민 줄리아 가족의 두번째 이야기, [우크라이나 탈출과 정착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2월 줄리아가 사는 마을 군사기지가 폭격을 당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지하실로 대피하였습니다.
당시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전쟁의 시작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그 후 2주 동안 지하실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더보기


 

헬로, 선샤인 캠페인 소개

더펠로우십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치료 지원하는 헬로, 선샤인 캠페인을 신규 론칭하였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줄리아 가족과 같은 피난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폭격 현장 목격과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심리적 불안감 등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이러한 감정과 증상에 대해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하여 성장기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전문적인 치료가 시급합니다. 더펠로우십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아동의 트라우마 치료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돌아갈 집이 없어지고 소중한 가족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태양을 바라보며 자라는 해바라기처럼 내일을 꿈꾸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쟁에 그늘에 머물지 않고 아이들이 다시 신나게 웃으며 뛰어 놀 수 있도록 희망의 빛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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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편집자가 뽑은 12월의 영상

유대인 교육법

📍 더펠로우십 구호 활동, 자선, 나눔 등 여러 유익한 영상들을 모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하브루타 교육’은 대표적인 유대인 교육방식으로 그들의 대화방식이자 삶의 문화입니다.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등 천재를 길러내는 유대인의 교육법에 대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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