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재단 이야기

더펠로우십의 다양한 사업활동 및 재단 소식을
한 곳에 모아 전해드립니다.

현장소식💙💛 전쟁 속 일상을 지켜내는 힘 💛💙

2024-11-22


우크라이나에서 공습 경보로 하루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1,000일이 지났습니다.


전쟁이 일상이 된 우크라이나에서 

국민들은 어떻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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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를리나 학교의 드론 공격 피해


최근 러시아가 약 120발의 미사일과 

90대의 드론을 동원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더펠로우십이 지원하고 있는 

페를리나 학교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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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당시 아이들이

건물 안에 없었던 것은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 마르코비치 랍비 -


다행히 학생들이 등교하기 전에 

공격이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학교 건물과 창문이 심각하게 파손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파손된 학교를 복구하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되찾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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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이 이리나 가족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이리나(51세)는 지토미르에서 노모와 

두 쌍둥이 딸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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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픈 노모와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딸 아델을 홀로 돌보며 


육체적·정신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들이 전쟁 중에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끊임없이 밀려오는 불안과 공포'입니다.


"매일 경보와 폭격 소리에 시달리다 

말까지 더듬게 되었어요.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어머니와 아델 때문에

대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미사일이 우리 집에 떨어져 모두 죽게 될 수도 있다는

공포가 늘 따라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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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를 힘들게 하는 또 한가지는

'경제적인 어려움'입니다.


“수입이 전혀 없습니다.

아픈 어머니와 아델을 돌보느라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어요 "


더펠로우십은 이리나 가족에게

매월 푸드박스를 전달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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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의 지원으로 우리 가족이

희망찬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 중에 많은 학교들이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데

더펠로우십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웃음을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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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 속에 살아가고 있는 전쟁피해자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밝은 빛이 되어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전쟁피해자들과 함께 해주세요! 💛

외로움과 배고픔 속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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