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고통의 의미와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고통 구경하는 사회>.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 이슈와 인권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데 힘써온 저자는 “고통이란 단순히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중요한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보고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대규모 구경이 되어버릴 뿐이다”라는 그녀의 외침은 현재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무관심을 강하게 일깨우는 듯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더 나아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빈곤 속에서 우리는 좀 더 서로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연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며, 함께 아파하고 회복하는 여정에 적극 동참해보세요. 이 과정에서 어느 일방이 아닌, 서로의 삶이 동시에 함께 풍요로워지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 고통 구경하는 사회(웨일북)
더펠로우십과 함께 하는 가을 독서 시간 3
<고통 구경하는 사회>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고통의 의미와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고통 구경하는 사회>.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 이슈와 인권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데 힘써온 저자는 “고통이란 단순히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중요한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보고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대규모 구경이 되어버릴 뿐이다”라는 그녀의 외침은 현재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무관심을 강하게 일깨우는 듯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더 나아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빈곤 속에서 우리는 좀 더 서로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연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며, 함께 아파하고 회복하는 여정에 적극 동참해보세요. 이 과정에서 어느 일방이 아닌, 서로의 삶이 동시에 함께 풍요로워지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 고통 구경하는 사회(웨일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