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추모회 'Voice of Shalom'
– 기억과 연대의 자리

지난 2월 27일, 더펠로우십코리아는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을 맞아
‘보이스 오브 샬롬’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후원자, 교계 지도자,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기리고,
다시는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계속 떠올릴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잊지 않을 이유
The Holocaust는
가장 참혹한 비극 중 하나입니다.
600만 명의 유대인이 피해를 입었고,
그 중 100만 명이 수용소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1945년 1월 27일, 해방된 것을 기념해
유엔은 이날을 ‘희생자 추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생존자들의 목소리는 점점 사라지고,
과거를 왜곡하거나 부정하려는
움직임도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록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곧 정의이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막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희망과 용기의 스토리
이날 행사에서 다니엘 펠드먼 교수는
살아남은 조부모의 이야기와
‘열방의 의인’ 오스카 쉰들러의
용기를 증언했습니다.

이 비극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강인함과 회복력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그들 용기와 꿈을 본받으려 합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역경 속에서도
기대를 잃지 않았듯,
우리도 과거를 회고하는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찬양과 기도의 시간

기념식에서는
사역자 김도현(나비공장 대표)이
직접 작곡한 ‘샬롬’, ‘일어나라 이스라엘’,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등을 부르며
간증을 전했습니다.
찬송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는
그저 슬픔이 아니라,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이유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어진 점화식에서는
하임 헤르족 매니저의 예배문 낭독 후
참석자들이 조용히 촛불을 밝히며
억울한 피해자들을 애도했습니다.
하나하나가 꺼지지 않는
희망을 상징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
Thefellowship Korea의
임원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윤마태 이사장은
세월이 지나면서 생존자들의 증언은
점점 사라지지만,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상기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김영미 대표도
그들을 기리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소환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는 증오와 차별에 맞서
평화를 위해 행동하는 것
이라며, 그 분들이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임을 강조했습니다.

지금을 넘어 실천으로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보이스 오브 샬롬’ 행사는
기본적인 회고가 아니라,
연대와 평온을 위한 다짐의 자리였습니다.

더펠로우십코리아는 앞으로도
홀로코스트 추모회, 생존자 후원과
역사 교육을 통해,
우리의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목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 글은 기사 원문을 요약 및 재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데일리굿뉴스, “과거 기억하는 것 우리의 의무…'샬롬'의 목소리 퍼지길” (2025.02.28)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992]
홀로코스트 추모회 'Voice of Shalom'
– 기억과 연대의 자리
지난 2월 27일, 더펠로우십코리아는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을 맞아
‘보이스 오브 샬롬’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후원자, 교계 지도자,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기리고,
다시는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계속 떠올릴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The Holocaust는
가장 참혹한 비극 중 하나입니다.
600만 명의 유대인이 피해를 입었고,
그 중 100만 명이 수용소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1945년 1월 27일, 해방된 것을 기념해
유엔은 이날을 ‘희생자 추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생존자들의 목소리는 점점 사라지고,
과거를 왜곡하거나 부정하려는
움직임도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록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곧 정의이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막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다니엘 펠드먼 교수는
살아남은 조부모의 이야기와
‘열방의 의인’ 오스카 쉰들러의
용기를 증언했습니다.
이 비극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강인함과 회복력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그들 용기와 꿈을 본받으려 합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역경 속에서도
기대를 잃지 않았듯,
우리도 과거를 회고하는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사역자 김도현(나비공장 대표)이
직접 작곡한 ‘샬롬’, ‘일어나라 이스라엘’,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등을 부르며
간증을 전했습니다.
찬송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는
그저 슬픔이 아니라,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이유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어진 점화식에서는
하임 헤르족 매니저의 예배문 낭독 후
참석자들이 조용히 촛불을 밝히며
억울한 피해자들을 애도했습니다.
하나하나가 꺼지지 않는
희망을 상징하는 순간이었습니다.
Thefellowship Korea의
임원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윤마태 이사장은
고 말했습니다. 김영미 대표도
더펠로우십코리아는 앞으로도
홀로코스트 추모회, 생존자 후원과
역사 교육을 통해,
우리의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목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 글은 기사 원문을 요약 및 재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데일리굿뉴스, “과거 기억하는 것 우리의 의무…'샬롬'의 목소리 퍼지길” (2025.02.28)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