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펠로우십은 오랜 유대인 문화 속의 좋은 가치들을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후원자님들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자선의 참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쩨다카’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쩨다카(Tzedakah)’는 ‘자선’을 의미하는 히브리어로, 본래 ‘정의’를 뜻하는 ‘쩨덱(Tzedek)’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이웃을 돕는 사랑의 실천은 단순히 사랑을 베푸는 것을 넘어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라는 믿음이 담긴 말, ‘쩨다카’에 대해 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더펠로우십은 계속해서 ‘열방의 의인들’ 시리즈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열방의 의인들’* 시리즈는 홀로코스트 당시 유대 민족에 속하지 않으면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유대인을 도왔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의인은 좀 특별한데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마을 전체 주민이 모두 의인 칭호를 받게 된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남부 지역의 한 마을, 르 샹봉 수르 리뇽(Le Chambon-sur-Lignon)에는 기독교 신도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고, 프랑스가 독일에 점령되면서 나치의 유대인 몰살 계획이 프랑스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모두 살던 곳을 떠나 도망치던 그 순간,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의 주민들은 나치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유대인들을 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당시 유대인을 돕는 일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음에도, 마을 사람들은 함께 유대인들을 집에 숨겨주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 중립국인 스위스로 도망가는 데 필요한 위조 신분증과 식량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게슈타포(나치 경찰)에 체포되어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유대인들을 보호하는 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 힘을 다해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이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 사람들의 사랑과 용기 덕분에 3천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야드 바솀은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을 주민 40여 명에게 “열방의 의인들” 칭호를 부여함과 동시에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에 헌정하는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평범한 한 마을 사람들이 함께 3천여 명의 생명을 구한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런 말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사랑을 실천하는 용기가 있다고 말이죠. 당신의 사랑은 생각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전 세계 ‘열방의 의인들’ 이야기를 전해드리며, 우리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열방의 의인들(The Righteous Among the Nations)’은 이스라엘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예 칭호로서,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 기념관 ‘야드 바솀(Yad Vashem)’에서 이들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게 그 용기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51개국 27,700명의 비유대인을 ‘열방의 의인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오랜 유대인 문화 속의 좋은 가치들을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후원자님들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5월에는 그 첫번째 이야기로 더 큰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더펠로우십의 마음을 담아, 선한 사회를 위한 ‘티쿤 올람’의 실천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티쿤 올람(Tikkun Olam)’은 세상을 바로잡는다는 뜻의 히브리어로, ‘고친다’는 뜻의 ‘티쿤(Tikkun)’과 ‘세상’을 의미하는 ‘올람(Olam)’이 합쳐진 말입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이 마법 같은 말, ‘티쿤 올람’에 대해 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더펠로우십은 오랜 유대인 문화 속의 좋은 가치들을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후원자님들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자선의 참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쩨다카’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쩨다카(Tzedakah)’는 ‘자선’을 의미하는 히브리어로, 본래 ‘정의’를 뜻하는 ‘쩨덱(Tzedek)’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이웃을 돕는 사랑의 실천은 단순히 사랑을 베푸는 것을 넘어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라는 믿음이 담긴 말, ‘쩨다카’에 대해 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더펠로우십은 계속해서 ‘열방의 의인들’ 시리즈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열방의 의인들’* 시리즈는 홀로코스트 당시 유대 민족에 속하지 않으면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유대인을 도왔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의인은 좀 특별한데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마을 전체 주민이 모두 의인 칭호를 받게 된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남부 지역의 한 마을, 르 샹봉 수르 리뇽(Le Chambon-sur-Lignon)에는 기독교 신도들이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고, 프랑스가 독일에 점령되면서 나치의 유대인 몰살 계획이 프랑스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모두 살던 곳을 떠나 도망치던 그 순간,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의 주민들은 나치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유대인들을 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당시 유대인을 돕는 일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음에도, 마을 사람들은 함께 유대인들을 집에 숨겨주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 중립국인 스위스로 도망가는 데 필요한 위조 신분증과 식량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게슈타포(나치 경찰)에 체포되어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유대인들을 보호하는 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 힘을 다해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이 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 사람들의 사랑과 용기 덕분에 3천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야드 바솀은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을 주민 40여 명에게 “열방의 의인들” 칭호를 부여함과 동시에 르 샹봉 수르 리뇽 마을에 헌정하는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평범한 한 마을 사람들이 함께 3천여 명의 생명을 구한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런 말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사랑을 실천하는 용기가 있다고 말이죠. 당신의 사랑은 생각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전 세계 ‘열방의 의인들’ 이야기를 전해드리며, 우리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열방의 의인들(The Righteous Among the Nations)’은 이스라엘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예 칭호로서,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 기념관 ‘야드 바솀(Yad Vashem)’에서 이들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게 그 용기에 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51개국 27,700명의 비유대인을 ‘열방의 의인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선하고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만드는 말, 티쿤 올람(Tikkun Olam)!”
더펠로우십은 오랜 유대인 문화 속의 좋은 가치들을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후원자님들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5월에는 그 첫번째 이야기로 더 큰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더펠로우십의 마음을 담아, 선한 사회를 위한 ‘티쿤 올람’의 실천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티쿤 올람(Tikkun Olam)’은 세상을 바로잡는다는 뜻의 히브리어로, ‘고친다’는 뜻의 ‘티쿤(Tikkun)’과 ‘세상’을 의미하는 ‘올람(Olam)’이 합쳐진 말입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이 마법 같은 말, ‘티쿤 올람’에 대해 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