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지난 2월 말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키이우의 더펠로우십 지원 사무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동부에서는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지난 30여년 간 우크라이나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빈곤 가정을 돌보아온 더펠로우십의 구호 활동의 필요가 더 절실 해졌기 때문입니다. 국제 본부 직원 베니 하다드(Benny Hadad)와 요나탄 펠드먼(Yonatan Feldman)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분들을 위한 자립 수공예 작업장 야드 라카시시에서 제작한 더펠로우십의 새로운 메주자(Mezuzah, 문설주)를 키이우 지원 사무실 출입문에 붙이며 하나님이 우크라이나 회복을 위한 더펠로우십의 활동을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아직 안전하지 않은 상황 가운데에서도 다시 오픈한 키이우 지원 사무실을 중심으로 여전히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위험에 처해있는 우크라이나에, 각종 식품, 의약품, 구호물품들을 지속 공급하며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더욱 힘써 도울 계획입니다.
* 야드 라카시시(Yad LaKashish, “노인을 위한 생명줄”이라는 뜻) : 가난한 노인들이 남은 여생동안 그들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지난 2월 말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키이우의 더펠로우십 지원 사무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동부에서는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지난 30여년 간 우크라이나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빈곤 가정을 돌보아온 더펠로우십의 구호 활동의 필요가 더 절실 해졌기 때문입니다. 국제 본부 직원 베니 하다드(Benny Hadad)와 요나탄 펠드먼(Yonatan Feldman)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분들을 위한 자립 수공예 작업장 야드 라카시시에서 제작한 더펠로우십의 새로운 메주자(Mezuzah, 문설주)를 키이우 지원 사무실 출입문에 붙이며 하나님이 우크라이나 회복을 위한 더펠로우십의 활동을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아직 안전하지 않은 상황 가운데에서도 다시 오픈한 키이우 지원 사무실을 중심으로 여전히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위험에 처해있는 우크라이나에, 각종 식품, 의약품, 구호물품들을 지속 공급하며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더욱 힘써 도울 계획입니다.
* 야드 라카시시(Yad LaKashish, “노인을 위한 생명줄”이라는 뜻) : 가난한 노인들이 남은 여생동안 그들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