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모든 것을 빼앗기고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버텨온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80년이 지난 지금
공포로 새겨진 전쟁을 다시 마주하고 있습니다.
안나, 몰도바 지역 난민 대피소 앞 마당에서
“어렸을 땐, 불가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살았었어요. 9살이 되던 해에 나치를 피해서 우크라이나로 오게됐죠.
사람들이 굶주리고, 죽어 가는 모습을 매일 같이 봤어요. 80년이 흘러서 이제 89살이 되었는데, 또 도망쳐야 하네요.
같은 일이 또 반복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안나(89세)
“또 다시 도망쳐야 하는 상황이 생기다니… 이번이 세 번째예요. 첫번째는 어린 시절에 나치로부터 도망쳤을 때고,
두번째는 2014년 (우크라이나) 돈바스 전쟁 때였어요. 그 후에 지토미르에 자리를 잡았고,
이제 이곳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또 떠나야 하네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조야와 마이클
“태어난 순간부터 생존을 위해 살아왔어요. 모든 고생은 이제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이지 지난 몇 주 동안 너무 무서웠어요.
사이렌 소리가 막 울리는데… 지팡이 없이는 움직일 수도 없어서 화장실에 숨어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죠.
지금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계속 받아야하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르겠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아이다(82세)
오랫동안 살던 곳을 떠나 또 다시 도망쳐야 하는 현실에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더펠로우십은 현지에 남아있는 생존자들을 안전한 몰도바 지역 난민 대피소로 대피시키고, 식사, 음료, 의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용기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난민들을 이스라엘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조야와 마이클, 이스라엘 행 더펠로우십 전용기 안에서
“대피소에서, 그리고 이스라엘행 비행기 안에서 더펠로우십이 제공해준 따뜻한 쉼터와 물, 음식 그리고 친절한 모든 분들 덕분에
이제서야 지난 며칠 동안 불안했던 마음이 놓여요. 감사합니다.”
– 홀로코스트 생존자 조야와 마이클
“안전한 쉼터를 제공해준 더펠로우십에게 감사해요. 전쟁을 다시 또 겪고 있긴 하지만, 크게 다른 점이 있어요.
1941년, 제가 9살일땐 주변에서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있어요. 감사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안나(89세)

아이다, 몰도바 지역 난민 대피소에서 이스라엘 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우크라이나)키이우에서 이스라엘까지, 더펠로우십의 도움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장시간 이동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 안전한 곳에 와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돼요.
모든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이에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아이다(82세)
어린시절, 모든 것을 빼앗기고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버텨온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80년이 지난 지금
공포로 새겨진 전쟁을 다시 마주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땐, 불가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살았었어요. 9살이 되던 해에 나치를 피해서 우크라이나로 오게됐죠.
사람들이 굶주리고, 죽어 가는 모습을 매일 같이 봤어요. 80년이 흘러서 이제 89살이 되었는데, 또 도망쳐야 하네요.
같은 일이 또 반복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안나(89세)
“또 다시 도망쳐야 하는 상황이 생기다니… 이번이 세 번째예요. 첫번째는 어린 시절에 나치로부터 도망쳤을 때고,
두번째는 2014년 (우크라이나) 돈바스 전쟁 때였어요. 그 후에 지토미르에 자리를 잡았고,
이제 이곳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또 떠나야 하네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조야와 마이클
“태어난 순간부터 생존을 위해 살아왔어요. 모든 고생은 이제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이지 지난 몇 주 동안 너무 무서웠어요.
사이렌 소리가 막 울리는데… 지팡이 없이는 움직일 수도 없어서 화장실에 숨어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죠.
지금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계속 받아야하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르겠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아이다(82세)
오랫동안 살던 곳을 떠나 또 다시 도망쳐야 하는 현실에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더펠로우십은 현지에 남아있는 생존자들을 안전한 몰도바 지역 난민 대피소로 대피시키고, 식사, 음료, 의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용기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난민들을 이스라엘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대피소에서, 그리고 이스라엘행 비행기 안에서 더펠로우십이 제공해준 따뜻한 쉼터와 물, 음식 그리고 친절한 모든 분들 덕분에
이제서야 지난 며칠 동안 불안했던 마음이 놓여요. 감사합니다.”
– 홀로코스트 생존자 조야와 마이클
“안전한 쉼터를 제공해준 더펠로우십에게 감사해요. 전쟁을 다시 또 겪고 있긴 하지만, 크게 다른 점이 있어요.
1941년, 제가 9살일땐 주변에서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있어요. 감사해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안나(89세)
아이다, 몰도바 지역 난민 대피소에서 이스라엘 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우크라이나)키이우에서 이스라엘까지, 더펠로우십의 도움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장시간 이동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 안전한 곳에 와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돼요.
모든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이에요.”
- 홀로코스트 생존자 아이다(8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