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홀로코스트를 기억하기 위해
더펠로우십이 개최한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 그 두 번째 이야기!
사랑은 응원 메시지를 타고~ 💌

지난 2월 2일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에
정말 많은 후원자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악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후원자님이 직접 쓰신 응원 메시지였는데요!
더펠로우십은 후원자님께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전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평생 전쟁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82세 나탈리아 할머니와

홀로코스트를 피해 러시아 시베리아 벌판으로 도망가야 했던 87세 지노비이 할아버지 등등
몇몇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사진과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메시지를 적어주셨어요!
“살아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기억을 공감하여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대인분들이 학대를 많이 받으셔서 마음이 아파요.”
“깊은 고난의 시간을 보내신 당신의 어린 시절을 감히 상상할 순 없지만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메시지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중에도 늘 평안이, 진정한 위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유대인 분들의 존엄이 지속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응원메시지는
더펠로우십 이스라엘 본부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작고 낡은 아파트에서 살면서 오랫동안 생활고를 겪어온 올해 84세인 보리스(Boris Burd) 할아버지는
“먼 곳에서 기억해주시고 위로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19살에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사라할머니(Sarah Kamarenchik)는 올해 100세를 맞아
더펠로우십이 깜짝 생일 선물을 들고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 내가 100살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더펠로우십의 깜짝 생일선물로 푸드박스와 한국 후원자님의 편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더펠로우십 덕분에 순간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돼요.
저를 늘 잘 돌봐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2차 세계 대전 당시 온갖 폭격과 살해 위협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91세 파니아 할머니(Fania Goldberg)는
“침대에 누워서 더펠로우십 직원들을 맞이해서 미안해요.
늙은이로서 가장 힘든 것이 외로움인데, 이렇게 찾아 와주고
특히 한국에서 온 편지가 너무 위로가 되어 오늘만큼은 전혀 외롭지가 않다.”고 말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남은 여생을 외롭지 않게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홀로코스트 생존자 후원하기
다시는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홀로코스트를 기억하기 위해
더펠로우십이 개최한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 그 두 번째 이야기!
지난 2월 2일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에
정말 많은 후원자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악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후원자님이 직접 쓰신 응원 메시지였는데요!
더펠로우십은 후원자님께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전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평생 전쟁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82세 나탈리아 할머니와
홀로코스트를 피해 러시아 시베리아 벌판으로 도망가야 했던 87세 지노비이 할아버지 등등
몇몇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사진과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메시지를 적어주셨어요!
“살아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기억을 공감하여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대인분들이 학대를 많이 받으셔서 마음이 아파요.”
“깊은 고난의 시간을 보내신 당신의 어린 시절을 감히 상상할 순 없지만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메시지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중에도 늘 평안이, 진정한 위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유대인 분들의 존엄이 지속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응원메시지는
더펠로우십 이스라엘 본부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작고 낡은 아파트에서 살면서 오랫동안 생활고를 겪어온 올해 84세인 보리스(Boris Burd) 할아버지는
“먼 곳에서 기억해주시고 위로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19살에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사라할머니(Sarah Kamarenchik)는 올해 100세를 맞아
더펠로우십이 깜짝 생일 선물을 들고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 내가 100살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더펠로우십의 깜짝 생일선물로 푸드박스와 한국 후원자님의 편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더펠로우십 덕분에 순간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돼요.
저를 늘 잘 돌봐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2차 세계 대전 당시 온갖 폭격과 살해 위협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91세 파니아 할머니(Fania Goldberg)는
“침대에 누워서 더펠로우십 직원들을 맞이해서 미안해요.
늙은이로서 가장 힘든 것이 외로움인데, 이렇게 찾아 와주고
특히 한국에서 온 편지가 너무 위로가 되어 오늘만큼은 전혀 외롭지가 않다.”고 말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남은 여생을 외롭지 않게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홀로코스트 생존자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