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스라엘의 국가 식량 안보 이니셔티브
연례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30년 넘게 굶주린 자들을 위해 노력해 온
더펠로우십의 식량 지원 프로그램의 공로를 인정 받아
이스라엘 대통령으로 부터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더펠로우십의 글로벌 CEO인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대통령 이삭 헤르조그(Isaac Herzog)는 이스라엘 최초의
국가 식량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더펠로우십은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파트너 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의 20,000명이 넘는 빈곤 가정들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성장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지난주 이스라엘의 국가 식량 안보 이니셔티브
연례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30년 넘게 굶주린 자들을 위해 노력해 온
더펠로우십의 식량 지원 프로그램의 공로를 인정 받아
이스라엘 대통령으로 부터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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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의 글로벌 CEO인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