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의 소외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하포엘 카타몬(Hapoel Katamon) 축구 캠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포엘 카타몬 축구 캠프는 25개 학교의 51개 팀 출신의
다양한 종교를 가진 750명 이상의 남녀 학생들과 26명의 코치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캠프에 참여중인 어린이들은 가정 또는 사회에서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이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축구를 하면서 팀워크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성을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매년 7월 30일은 국제 우정의 날이 되면 축구 경기가 열리게 되는데
이 때 다양한 지역과 종교를 가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축구로 하나가 되는 경험을 통해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축구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인 네리 하다드가
캠프에 참여해서 가장 좋은 점을 ‘많은 아이들과 함께 놀 수 것’을 꼽았습니다.
네리는 축구를 하다가 또는 공부를 하다가 화나는 일이 있거나
잘 되지 않아 좌절을 경험할 때면 축구장에만 가면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버린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온 네리에게 하포엘 카타몬 축구 캠프는 꿈을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저의 꿈은 미국에서 가장 큰 축구 팀 중 하나에 입단하는 거에요.”

또다른 선수 마루완은 오래 전부터 유대인과 아랍인은 서로 적대감이 있는데
축구 캠프를 통해 함께 축구하면서 우정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축구 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열심히 축구해서 언젠가 메시처럼 되는 것이 꿈이에요!”
빈곤아동 후원하기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의 소외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하포엘 카타몬(Hapoel Katamon) 축구 캠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포엘 카타몬 축구 캠프는 25개 학교의 51개 팀 출신의
다양한 종교를 가진 750명 이상의 남녀 학생들과 26명의 코치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캠프에 참여중인 어린이들은 가정 또는 사회에서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이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축구를 하면서 팀워크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성을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매년 7월 30일은 국제 우정의 날이 되면 축구 경기가 열리게 되는데
이 때 다양한 지역과 종교를 가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축구로 하나가 되는 경험을 통해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축구팀에서 가장 어린 선수인 네리 하다드가
캠프에 참여해서 가장 좋은 점을 ‘많은 아이들과 함께 놀 수 것’을 꼽았습니다.
네리는 축구를 하다가 또는 공부를 하다가 화나는 일이 있거나
잘 되지 않아 좌절을 경험할 때면 축구장에만 가면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버린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온 네리에게 하포엘 카타몬 축구 캠프는 꿈을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다른 선수 마루완은 오래 전부터 유대인과 아랍인은 서로 적대감이 있는데
축구 캠프를 통해 함께 축구하면서 우정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축구 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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