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4일, 천안서부교회에서
두 번째 ‘브릿지선데이(Bridge Sunday)’가 열렸습니다!
이번 브릿지 선데이는
한국 교회와 함께 말씀의 뿌리를 회복하고
구호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며
성도들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특별히 천안서부교회의 창립 36년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약 300여명의 성도가 예배와 참여 프로그램에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임목사이자 더펠로우십 이사장인 윤마태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선교사이자
더펠로우십 이사인 김진산 목사가
시편 122편 6절을 본문으로
“샬롬,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해주었으며,
김진산 목사는, 샬롬의 의미를
“하나님을 경외할 때 이루어지는 온전함”으로 설명하며
'하나님 사랑이 이웃의 범위를 확장해
원수까지 품게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경계를 넘어
소외된 자리에 다가가셨던 사역을 언급하며,
'한국 교회가 오늘의 현실 속에서
동일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기념 영상을 비롯해
교회학교와 중창단의 특별 찬양이 더해져
다음 세대가 함께하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 행사로는 ‘샬롬’과 ‘안식’을 주제로 한
더펠로우십의 소책자 퀴즈가 진행되어
성도들이 직접 참여하며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파트너십 현판 전달식을 통하여
교회와 더펠로우십이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새롭게 확인하고
동행의 뜻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브릿지선데이는
교회의 창립을 축하하는 의미와 동시에,
더펠로우십과 천안서부교회 공동체가
평화를 위한 다리를 함께 세워간
뜻깊은 자리로 모두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Bridgings & Blessings 🕊️
지난 9월 14일, 천안서부교회에서
두 번째 ‘브릿지선데이(Bridge Sunday)’가 열렸습니다!
이번 브릿지 선데이는
한국 교회와 함께 말씀의 뿌리를 회복하고
구호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며
성도들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특별히 천안서부교회의 창립 36년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약 300여명의 성도가 예배와 참여 프로그램에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임목사이자 더펠로우십 이사장인 윤마태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선교사이자
더펠로우십 이사인 김진산 목사가
시편 122편 6절을 본문으로
“샬롬,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해주었으며,
김진산 목사는, 샬롬의 의미를
“하나님을 경외할 때 이루어지는 온전함”으로 설명하며
'하나님 사랑이 이웃의 범위를 확장해
원수까지 품게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경계를 넘어
소외된 자리에 다가가셨던 사역을 언급하며,
'한국 교회가 오늘의 현실 속에서
동일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기념 영상을 비롯해
교회학교와 중창단의 특별 찬양이 더해져
다음 세대가 함께하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 행사로는 ‘샬롬’과 ‘안식’을 주제로 한
더펠로우십의 소책자 퀴즈가 진행되어
성도들이 직접 참여하며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파트너십 현판 전달식을 통하여
교회와 더펠로우십이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새롭게 확인하고
동행의 뜻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브릿지선데이는
교회의 창립을 축하하는 의미와 동시에,
더펠로우십과 천안서부교회 공동체가
평화를 위한 다리를 함께 세워간
뜻깊은 자리로 모두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Bridgings & Bless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