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시작되는 로쉬 하샤나부터
안식일 중의 안식이라 불리는 욤 키푸르까지,
대축일(The High Holy Days)은
회개, 기도, 자선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시간입니다.
또한 시편 27편을 암송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올해 10월 7일의 참사 2주기를 맞으며,
전쟁과 고통, 끝나지 않은 트라우마 속에서도
후원자님들에게서 한줄기 빛을 봅니다.
긍휼을 가지고 행동하기로 선택한 여러분의 손길 덕분입니다.
이 성스러운 시기는 우리에게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응답할 시간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회개, 기도, 자선—세 가지 기둥을 실천하며
하나님께서 시편 27편의 말씀처럼
여러분과 수혜자 모두를 보호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 27:1)
새해가 시작되는 로쉬 하샤나부터
안식일 중의 안식이라 불리는 욤 키푸르까지,
대축일(The High Holy Days)은
회개, 기도, 자선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시간입니다.
또한 시편 27편을 암송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올해 10월 7일의 참사 2주기를 맞으며,
전쟁과 고통, 끝나지 않은 트라우마 속에서도
후원자님들에게서 한줄기 빛을 봅니다.
긍휼을 가지고 행동하기로 선택한 여러분의 손길 덕분입니다.
이 성스러운 시기는 우리에게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응답할 시간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회개, 기도, 자선—세 가지 기둥을 실천하며
하나님께서 시편 27편의 말씀처럼
여러분과 수혜자 모두를 보호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