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재단 이야기

더펠로우십의 다양한 사업활동 및 재단 소식을
한 곳에 모아 전해드립니다.
2025-09-03

이스라엘의 여름은 아직도 전쟁의 상처로 가득합니다.

불과 두 달 전, 바트 얌(Bat Yam) 지역은 로켓 공격으로
수십 채의 집이 무너지고 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중 3명은 어린아이들이었습니다. 💔


집을 잃고, 새 학기를 준비하기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현지 단체 Tik L’Khol Talmid와 함께
수백 개의 책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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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에 담긴 것은 단순한 학용품이 아니라,
아이들이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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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후원으로 작은 어깨 위에 세상을 밝힐 희망이 피어납니다.
지금, 더펠로우십과 함께 희망을 전해주세요!

2025-08-25

"우리, 폭탄 대피소에서 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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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감싸고, 지붕을 씌우고, 

미끄럼틀과 사다리까지 달았더니 

재밌는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은 이스라엘 남부 스데롯에 있는 

더펠로우십의 폭탄 대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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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테러의 한복판,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15초 안에 

대피소로 달려야 하는 이 지역.

폭탄 대피소는 수많은 생명을 지켰지만,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그림자를 남겼습니다.

그래서 더펠로우십은 

트라우마를 겪는 아이들이 

폭탄 대피소를 무서워하지 않고, 

희망의 공간으로 기억하게 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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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은 집 모양의 

폭탄대피소가 만들어졌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이스라엘 전역에

3,100개 이상의 폭탄 대피소를 

설치해 왔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아이들의 하루를 지킵니다.

지금, 더펠로우십과 함께해 주세요!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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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더펠로우십 가족 여러분께,  

다가오는 로쉬 하샤나 명절을 앞두고, 

리숀 레지온(Rishon LeZion)시 행정 당국과 모든 주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년 간, 이스라엘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겨운 시기를 겪었습니다. 

우리 도시 역시 수많은 소중한 생명을 잃었고, 전쟁과 테러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어려움 속에서 더펠로우십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우리는 다시금 형제애와 연대의 소중함을 깨닫고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더펠로우십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지원은, 

생계가 어려운 800 여 가정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가정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명절을 기쁨 가운데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

여러분의 나눔은 가족들과 명절 음식을 나누고, 

의복과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물질적 도움을 넘어, 주민들에게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깊은 위로와 용기를 안겨주었습니다. 

평소에도, 그리고 위기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웃을 향한 진정한 동역과 신뢰, 사랑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가 속히 평화를 누리며, 

모든 포로와 병사들이 무사히 귀환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라즈 킨스트리히
리숀 레지온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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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쉬 하샤나(Rosh Hashanah)는 유대인의 새해 명절로, 올해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맞이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기도와 회개로 새해를 여는 특별한 절기이며, 여러분의 기도와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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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전도서 3:1, 4)


1년 중 364일 동안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일이 선을 위한 것이라 믿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단 하루,
다른 날과는 구별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티샤 베아브(Tisha B'Av),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던 날 뿐만 아니라
역사 속 수많은 고난과 상실을 기억하고 애도하며
침묵과 눈물로 보내는 하루입니다.
티샤 베아브는 단지 과거의 역사만이 아니라,
우리가 신앙 안에서 겪는 아픔과 상실, 무너짐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꺼내 놓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날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키실 것을 믿으며,
희망을 마음에 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도 이 날은 도전이 됩니다.
지금 우리의 삶에서 무너진 부분은 어디일까요?
우리는 어떤 마음을 다시 붙잡아야 할까요?

오늘 하루, 잠시 멈추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샬롬🌿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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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함께, 시리아 내 박해 받는 기독교 공동체와 드루즈족에게 긴급 지원을 했습니다. 

전기·식수·의료 서비스 등이 턱 없이 부족한 리아-이스라엘 국경 마을에 1,500개의 푸드박스를 전달했고, 특히 6월 23일에는 이란과의 전쟁 중에도 미화 25만 달러 (한화 약 3억 5천만원) 상당의 의료 장비를 시리아에 보내 현지 응급 의료 센터 설립을 도왔습니다. 이로써 응급 의료 센터는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 등에 필요한 의료 장비와 응급 처치 키트, 그리고 루 최대 100명을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시리아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긴급구호 담당자 사프완이 후원자님에게 보낸 편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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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더펠로우십 긴급구호 담당 사프완 마리크 (Safwan Marich)입니다.  

몇 달 간에 걸친 준비와 조율 끝에, 최근 팀과 함께 이스라엘-시리아 접경 지역에 위치한 기독교인들과 드루족(Druze) 이 함께 살아가는 작은 마을에 의료 장비를 전달하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스라엘 영토 내 헤르몬산 군사 기지에서 브리핑을 받은 뒤, 우리는 의료 장비를 군 트럭에 싣고 IDF의 인솔 하에 시리아로 향했습니다. 해발 2,810미터에 달하는 시리아 영토 내 헤르몬산 정상에 도착했을 때,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서쪽으로는 레바논, 동쪽으로는 다마스쿠스가 보였습니다. 

 40여 분 간의 이동 끝에 유엔 검문소를 통과했고, 기독교인들과 드루즈족 마을 대표들이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대부분은 드루즈 종교 지도자였고, 몇몇 기독교인도 함께 있었습니다. 좁은 길로 들어서기 위해 차량을 바꿔 탄 뒤, 군 차량과 현지 차량이 함께 마을 중심으로 들어서자, 수많은 주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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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소가 들어설 건물 앞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며 우리를 맞아주었고, 주민들은 과일, 꿀, 달콤한 간식, 전통 빵 등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저희를 환대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함 속에서도 마을의 현실은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전기와 물 공급이 불안정하고, 의료 시설은 간이 침대 하나와 약품 몇 가지가 전부였습니다. 

말 그대로 ‘응급 처치 키트 수준’도 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 우리는 마을 골목을 걸어 교회로 향했습니다. 주민들이 창 밖으로 손을 흔들고,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 눈빛 속에서 저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도, 누군가 자신들을 찾아와 주었다는 깊은 감사와 안도감을. 🙏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교회는 시리아 내 기독교인의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소수이며, 박해받는 존재입니다. 드루즈족은 무장을 하고 있어 스스로를 어느 정도 지킬 수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마을에서는 드루즈와 기독교인이 서로를 지키며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다시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길에, 저는 군 복무 시절 수없이 바라보던 이 지형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총과 무력이 아닌, 의료 장비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이곳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제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더펠로우십을 대표해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이 여정은 제게 큰 은혜이자 사명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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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요르단에서 시리아 내전으로 탈출한 드루즈 난민들을 도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저는 항상 이스라엘로 돌아오며 자유롭고 안전한 나라가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고통과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시리아에 저희가 전한 것은 단순히 의료장비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잊히지 않았으며,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입니다" 라는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을 통해 또 하나의 생명이 오늘을 살게 되었습니다.  

샬롬🌿

이스라엘에서 사프완 마리크  
 

*드루즈족(Druze)은 이슬람에서 분파된 고유한 신앙을 가진 소수 공동체로, 시리아·레바논·이스라엘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으며, 강한 결속력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시리아 내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소수로, 내전과 극단주의 세력의 확산 이후 심한 박해를 겪어오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신앙의 자유가 억압되고,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기독교 난민 지원 바로가기 >


2025-07-16

후원자님, 선한 일에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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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후원자님 


올 해 상반기도 후원자님과 동행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은 전 세계 100만 명의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 가정과 병원, 폭탄대피소와 트라우마 센터 등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사랑이 사업 현장에 어떠한 변화를 이루어 내고 있는지, 주요 활동을 모아 소개 드립니다.


🌈2025 상반기 더펠로우십 임팩트 보고서 


  • 117,000명의 홀로코스트 생존자 및 이스라엘과 구소련 지역의 노인들이 식료품, 의약품, 생필품 지원 및 방문 간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 370,000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음식, 의류, 난방용품 등을 통해 기초 생계를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 800,000명의 이웃들이 전쟁과 테러로 인해 보안이 취약한 지역에 사는 가운데,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 받았습니다.   
  • 1,500개의 긴급 식량 박스가 시리아 접경 지역의 기독교인 및 드루즈 공동체에게 전달되었습니다. 
  • 이스라엘 디베리야 지역 내 병원 주변에 정전을 대비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발전기가 설치되었습니다. 
  • 이스라엘 북부 지역 이웃 중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전쟁 중 이동을 돕기 위해 운송 차량이 지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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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의 사랑은 전 세계 100만 명의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

가정과 병원, 폭탄대피소와 트라우마 센터 등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기도는 분쟁과 폭격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고, 

무너진 현장에서 한 명이라도 끝까지 구해야 한다는 장 스탭들에게 열정과 끈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계속해서 이 선한 일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Doing Good. Giving Hope.

2025-06-26

지난 한 주 동안, 더펠로우십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전면적으로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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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확보되자마자, 

더펠로우십의 이스라엘 현지 스탭들은 매주 푸드박스를 받는 

노인들과 가정,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대부분 홀로 지내시고, 걷는 것도 어려우신 분들이라, 

그분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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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에서도 더펠로우십이 곁에 있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깊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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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음식과 생필품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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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의료진에게 방탄 조끼를 기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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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화된 이동식 폭탄대피소를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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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긴급 대응 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은 후원자님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위기의 땅에서 우리는 함께 생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 사랑이 이 땅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토다 라바 ㅡ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화를 회복할 때 까지 함께해주세요.

2025-06-20

대피 경보가 울리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달려야합니다. 


무너진 건물들, 깨진 유리창, 불타버린 차량들.. 

눈앞의 풍경은 더이상 이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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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사업본부를 두고 있는 더펠로우십은 

소중한 동료들로부터 매일같이 들려오는 현지 소식에 

마음이 무너지고,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두려운 시간을 겪고 있음에도 

그 속에서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이들을 떠올릴 때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과 고마움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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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이 지원한 응급 구급차는

폭탄과 총알에도 견디며 생명을 구합니다.

이동식 폭탄대피소는 안전한 피난처가 되고 있으며,

조금 더 강화된 폭탄대피소도 계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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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과 생필품이 담긴 박스는 계속 포장되고 있고,

응급 구조대원들과 의료 시설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모든 힘을 다해 움직입니다.


우리는 함께 울고, 함께 서 있으며, 끝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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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두려움 속에 있는 이때,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후원이 생명의 빛이 됩니다.

오늘, 가장 연약한 이웃들을 위한 축복의 손길이 되어 주세요!

외로움과 배고픔 속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후원이 처음이신가요? 첫후원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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