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재단 이야기

더펠로우십의 다양한 사업활동 및 재단 소식을
한 곳에 모아 전해드립니다.
2023-10-30


더펠로우십 제1호 소식지가 

올해 국제 본부

40주년을 맞아

특별 에디션으로

발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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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미국 시카고에서 

설립된 이후 지난 40년 간 

어려운 이들의 아픔을 잊지 않고

변화를 만들어온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우편 수신 동의를 하신 정기후원자님께 

11월 중에 반기소식지가 발송됩니다.


🔽 아래 PDF를 다운로드하여 

더펠로우십 소식지 제1호 

40주년 특별 에디션을 확인해보세요!

2023-08-30

미국 시카고에 소재한 

국제본부와 이스라엘 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캐나다, 한국 사무국이 함께 

힘을 모으고 있는 더펠로우십은 

올해부터 "Global Connects"라는

 글로벌 조직 강화 프로그램을 론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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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흩어져서 일하는 

더펠로우십의 직원들이 문화와 언어는 다르지만 

특정 기간동안 함께 모여 일하며 

협력을 강화해 현장의 필요를 

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이스라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커넥츠의 

'이스라엘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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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onnects의 첫 대표단으로 선정된 

미국, 캐나다, 한국의 직원 11명이

더펠로우십의 사업 본부인 

이스라엘 본부에 모였습니다. 


더펠로우십과 함께 일하는 

여러 기관과 역사적인 장소들을 방문하고

구호현장과 수혜자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푸드박스 작업 현장]

더펠로우십의 대표적인 지원 프로그램

푸드박스를 만드는 곳을 방문하여

생생한 작업현장을 만나고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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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와의 만남]

더펠로우십의 지원을 받고 있는

수혜자들의 집에 방문해

푸드박스를 전달하고

함께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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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 Lakashisi 작업장 방문]

지난달 뉴스레터에 소개해드린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일하고 있는 수공예 작업장을

방문하여 직접 작업하는 

현장과 작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할머니 할아버지가 정성을 담은 

손끝에서 정교하고 정말 아름다운

작품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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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onnects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직원은 

"이스라엘에서 더펠로우십이

 어떤 사람들을 돕고, 

그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모금 기획을 

담당하고 있어, 

후원자님들에게 어떻게 

우리의 사업을 잘 알릴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고민합니다. 

이번 이스라엘 방문을 통해 

후원자님뿐만 아니라 도움을 받는 

수혜자분들에게도 시선을 

많이 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스라엘 본부 직원들, 

현지 코디네이터, 

협력하는 수많은 단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여러 모습들을 배웠습니다. 

빈곤으로 인해 혼자서 많은 걸 

스스로 할 수 없는 노인들, 

아이들, 그리고 박해받는 사람들과 같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 

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 

그 한 사람을 기억하고 돌보며, 

가장 필요한 것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023-07-28

더펠로우십은 현장에서 후원자님을 

직접 만나서 친밀한 소통을 하며 

단체의 가치를 전달하는

 대면모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거리에서 

후원자님들을 만나는 선한 열정을 가진 이들을 

‘캠페이너 또는 펀드레이저’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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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이아영 캠페이너

2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첫 사회생활을 캠페이너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 일이 오히려 인생에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이너들의 업무 환경은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때론 무관심과 짜증을 표출하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 받기도 하고 

선한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설득하지만 

결국 후원을 거부할 때면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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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캠페이너도 

매일 이러한 일들과 감정들을 경험하는데요.


예전의 소심함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해진 이아영 캠페이너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캠페이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정말 소심한 사람이었어요. 

사람들의 부탁도 잘 거절 못하는 

‘왕소심’이었어요. 👀 

저의 이런 성격을 늘 고치고 싶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거리에서 

모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게 되었는데 

그들에게서 

‘활발함, 친절함, 그리고 웃음🙂’ 이 

느껴졌어요. 


저에게는 없는 제가 바라는 모습이었죠. 


그때  ‘이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저 같은 소심한 성격이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지만 

용기를 내서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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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심이에서 열정적인 캠페이너가 되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것이

 너무 낯설기도 했고 

또 쉽게 휘둘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용기를 내서 도전을 한 만큼 

선한 변화를 만드는 이 일을 

정말 잘 해내고 싶었어요. 


힘든 순간들도 많았지만 

욕심을 내서 더 열심히 💪 하고 

또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그 시간들을 견뎌낼 수 있었어요. 


지금은 예전의 ‘소심이’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저의 성격과 성향은 완전 바뀌어 

많은 분들께 더펠로우십과 함께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많은 후원자분들을 직접 만나면서

개인적으로 좋은 변화를 

얻어서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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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느낀점]


그동안 거리 모금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힘들고 어려운 적도 많았지만 

기억에 남는 일들이 더 많았어요. 


처음 현장에서 활동했을 때 

너무 긴장하고 서툴렀는데 

저의 말을 잘 들어주시고 공감을 해주셔서

 나눔에 함께 동참하게 되신 후원자님💖. 


뉴스를 보고 우크라이나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계셨는데 

저의 친절함과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있고 

💌더펠로우십의 도움을 받고 

삶이 변화된 스토리 를 들으시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셔서 

후원을 결정하신 순천에서 만난 후원자님💖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알아봐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를 건네주셨던 

많은 후원자님 덕분에

큰 위로와 힘💪 을 얻고 

힘든 시간도 견뎌내고 

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이제는 제가 벗어던지고 싶었던 

왕소심이의 모습은 더 이상 없어졌어요.

이 모든 과정과 시간들이 지나온 

지금의 저는 ‘열정적이고 활발한 

더펠로우십 캠페이너’입니다.



2023-06-26


더펠로우십에 

첫 정기후원을 하게 되시면 

웰컴팩을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구성품에는 

감사카드, 재단소개서 그리고 파란 비둘기 키링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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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롭게 리뉴얼 된 키링은 

후원자님께 감사의 표현은 물론 

더펠로우십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가치를 담기 위해 제작에 많은 노력을 했답니다.


자세한 제작 과정 스토리를 소개하오니 

올해 첫 정기후원을 하셔서 받으시는 분들께서는 

자주 사용하시는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주변에 선한 나눔의 영향력을 많이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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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 국제본부가 40주년, 

한국본부가 10주년💫 을 맞아 

특별히 더펠로우십의 메시지가 

잘 전달 될 수 있는 웰컴팩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작년부터 웰컴팩 리뉴얼 작업을 시작해서 

올해 후원자님께 배포를 시작하였습니다.


계획 수립부터 제품이 

최종적으로 나오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더펠로우십의 감사한 마음과 의미를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말 많이 고민하고 신경썼답니다. 


키링 제작 업체를 찾기까지도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걸렸는데요. 


후원자님께 특별한 의미가 되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 말을 들으시고 

제작에 많은 신경을 써주셨어요.


키링은 고리가 매우 중요한데 

처음 제안해주신 고리는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어요. 


후원자님께서 평소에 사용하실 때

불편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고리를 알아보고 

샘플도 받아본 후 최종적으로 결정했답니다.


후원자님이 잘 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에 임했는데 

잘 사용하고 계시는지 

후기가 궁금하기도 하는데요. 


가끔 만족도 조사를 

요청드릴 때 의견 말씀해주시면 

담당자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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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의 미션은 

Bridgings & Blessings인데요. (잘 알고 계시죠?)


더펠로우십은 지난 40년간 

전쟁, 빈곤, 박해 등으로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하고 회복의 다리(Bridgings) 를 

놓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비둘기🕊️는 

화해와 회복의 다리를 놓는 

‘평화’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주요 구호활동 중 하나는

 전쟁 피해자 지원 사업이죠.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이루어 지길, 

또한 폐허가 된 전쟁터와 

참혹한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회복하는데 

함께 동참하자는 평화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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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랑색은 

더펠로우십의 브랜드 색상입니다. 

저희 로고에 사용되고 있는 컬러죠.


색상을 결정할 때도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평화를 의미하는 비둘기인 만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파랑색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비둘기 옆에는 

앞선 말씀드린 

더펠로우십의 미션과 

더펠로우십의 로고가 찍힌 

라벨도 함께 넣었습니다. 


제작 업체 사장님과 

아들이 직접 한땀 한땀 

바느질을 했다고 합니다.


긴 시간동안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긴 

비둘기 키링을 잘 사용하셔서 

더 많은 분들이 

더펠로우십 구호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에 많은 홍보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세요! 🙂 


2023-05-24

 

이스라엘의 저명한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The Jerusalem post)에서 매년 개최하는 포스트 컨퍼런스에서 

더펠로우십 글로벌 CEO인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이 ‘인도주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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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이 우크라이나 전쟁난민을 위해 구호활동을 펼쳐왔기에 이 상을 받게 되었는데요.


야엘은 “처음 전쟁이 일어났을 때 러시아가 키이우를 점령할 것이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전쟁에 대한 대비를 미처 하지 못해 더 큰 피해를 입게 되었고 

더펠로우십은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습니다.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더펠로우십이 우크라이나에서 어떠한 구호활동을 펼쳤는지에 야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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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은 지난 40년간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동구권 구호활동을 해왔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해왔기 때문에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가장 먼저 전쟁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었는데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에게 대피 지원과 인도주의적 지원 그리고 식량과 의약품을 제공에 집중했고 

1500명의 고아들을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로 탈출을 도왔습니다.


야엘은 

“작년에 첫 우크라이나 현장을 방문을 했을 때 사람들이 아무런 대비를 하지 못한 상태였고 

돌아오는 이스라엘 비행기에서 당장 필요한 음식과, 의약품, 매트리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100만 달러 긴급 지원을 결정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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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더펠로우십은 협력기관인 JDC와 Zaka와 함께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대피하도록 도왔는데요.


“홀로코스트 생존자 대부분은 고령에다 중증환자로 침대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누군가 도움이 없이는 움직일 수가 없죠. 

그래서 더펠로우십은 직접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자택을 방문해서 구급차로 이송하고 

의료항공기를 띄워 몰도바를 경유하여 이스라엘로 무사히 탈출시켰어요.”


지난 1년 동안 더펠로우십은 28대의 비행기를 띄워 5000여 명의 전쟁 난민들의 탈출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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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마치며 야엘은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것은 후원자님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이죠. 

아직까지 전쟁 중이지만 남아 있는 사람들은 계속 살아가고 있어요.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계속해서 살펴야 하고 도움을 줘야 합니다. 

그리고 전쟁 트라우마에 대한 치료와 회복, 그리고 여러가지 복구도 필요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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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후원자님이 든든하게 함께 해주신 덕분에 
더펠로우십은 전쟁과 빈곤, 박해로 고통 받는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음식, 의약품, 대피, 주거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절망하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외로움과 빈곤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잃은 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주었습니다.

더펠로우십의 자세한 구호활동을 
2022년 활동보고서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아래 파일을 눌러주세요!
2023-04-24

패스오버 명절로 더 많이 알려진 페사흐(Pesach)는 

이스라엘이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날을 기념하며 

8일 동안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날로 올해는 4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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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은 어려운 이웃들이 패스오버 기간 동안 따뜻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약 3만 7천명에게 푸드박스와 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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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7,000명의 빈곤 아동에게는 옷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14,500 가정에는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선물하였습니다.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더 풍성한 나눔을 위해 국제본부 스탭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모두가 함께 즐겁고 훈훈했던 푸드박스 전달 현장 소식 만나보아요!


더펠로우십 국제본부 스탭들은 패스오버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푸드박스를 포장하고 전달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더펠로우십 글로벌 CEO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은 

“매년 중요한 연휴가 되면 정부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음식과 옷을 지원하지만 늘어나는 수요를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코로나, 전쟁 등 전세계 여러요인으로 빈곤율이 계속 줄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펠로우십은 올해 지원을 더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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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들이 긴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푸드박스에 담아 더펠로우십의 후원을 받고 있는 

수혜자들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습니다.


페사흐 푸드박스를 제공받은 올해 50세인 12명의 아이를 둔 엄마 일라니트 엘바즈(Ilanit)는 

페사흐 같은 연휴가 되면 더펠로우십에서 제공되는 푸드박스 덕분에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함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많다 보니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 미안함을 느끼죠. 

하지만 더펠로우십 지원 덕분에 그동안큰 도움이 되어 부족한 부분이 충족되었어요. 

더펠로우십 후원자님은 늘 우리 가족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좋은 분들이에요. 

올해도 다른 평범한 가족과 같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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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아이를 둔 싱글맘 샤로나(Sharona)는 

전남편과 이혼 후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막막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더펠로우십에서 음식을 지원해 주셔서 이번 긴 명절 때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줄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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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6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 올해 34살인 캐롤린(Caroline) 

가족은 아빠의 파트타임 외벌이로만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의 푸드 박스 지원 덕분에 최악의 상황을 면했어요. 

푸드박스에는 필요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어 

긴 연휴를 걱정없이 잘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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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가정 후원하기

2023-04-14


다시는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홀로코스트를 기억하기 위해 

더펠로우십이 개최한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  그 두 번째 이야기!


사랑은 응원 메시지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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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일 ‘이야기가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 음악회’에 

정말 많은 후원자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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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후원자님이 직접 쓰신 응원 메시지였는데요!


더펠로우십은 후원자님께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전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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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평생 전쟁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82세 나탈리아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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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를 피해 러시아 시베리아 벌판으로 도망가야 했던 87세 지노비이 할아버지 등등 

몇몇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사진과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메시지를 적어주셨어요!


“살아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기억을 공감하여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대인분들이 학대를 많이 받으셔서 마음이 아파요.”

“깊은 고난의 시간을 보내신 당신의 어린 시절을 감히 상상할 순 없지만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메시지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중에도 늘 평안이, 진정한 위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유대인 분들의 존엄이 지속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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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응원메시지는 

더펠로우십 이스라엘 본부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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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낡은 아파트에서 살면서 오랫동안 생활고를 겪어온 올해 84세인 보리스(Boris Burd) 할아버지는 

“먼 곳에서 기억해주시고 위로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19살에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사라할머니(Sarah Kamarenchik)는 올해 100세를 맞아 

더펠로우십이 깜짝 생일 선물을 들고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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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가 100살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더펠로우십의 깜짝 생일선물로 푸드박스와 한국 후원자님의 편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더펠로우십 덕분에 순간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돼요. 

저를 늘 잘 돌봐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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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당시 온갖 폭격과 살해 위협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91세 파니아 할머니(Fania Goldberg)는 

“침대에 누워서 더펠로우십 직원들을 맞이해서 미안해요. 

늙은이로서 가장 힘든 것이 외로움인데, 이렇게 찾아 와주고 

특히 한국에서 온 편지가 너무 위로가 되어 오늘만큼은 전혀 외롭지가 않다.”고 말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남은 여생을 외롭지 않게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홀로코스트 생존자 후원하기

2023-03-21


지난주 이스라엘국가 식량 안보 이니셔티브 

연례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30년 넘게 굶주린 자들을 위해 노력해 온 

더펠로우십의 식량 지원 프로그램의 공로를 인정 받아 

이스라엘 대통령으로 부터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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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의 글로벌 CEO인 야엘 엑스타인(Yael Eckstein)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대통령 이삭 헤르조그(Isaac Herzog)는 이스라엘 최초의 

국가 식량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더펠로우십은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파트너 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의 20,000명이 넘는 빈곤 가정들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성장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외로움과 배고픔 속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후원이 처음이신가요? 첫후원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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